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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탁구협회(이하 제주탁구협회)는 제주시협회와 서귀포시협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6년 통합회장으로 김태련회장이 취임하면서 구성되었다.  김태훈 부회장 및 3명의 부회장과 17명의 이사 2명의 감사로 구성되어 있고, 양동천 사무국장이 사무국을 이끌고 있다.


김태련회장이 취임하면서 육지에서 활동하던 제주지역 출신의 전문체육인이 하나둘 제주로 들어와 탁구장을 오픈하고 있다. 몇년전  4-5개의 탁구장이 이제는 20개나 된다.  동호인수도 등록된 38개 클럽 1,000여명에 육박하고 있다. 


제주탁구협회의 특이한 점은 제주시협회장기를 제외하고는 모든 대회가 통합되어 진행된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1,2월을 제외하고는 매달 대회가 개최된다. 참가인원도 매달 1천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단지 지역이 좁다보니 참가인원이 매달 같은 인원이어서  자칭 그들만의 리그라고 한다.  


제주탁구협회는 선수부부터 7부까지 혼성부수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학생부터 80이넘으신 어르신도 함께 운동을 하고 경기를 한다고 한다. 또한 대회가 끝나면 부수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승급자를 발표하고 있다.  


매달 대회가 개최되어지다 보니 경기방식을 바꾸어서 운영하고 있다.  단식과 단체전을 진행하고, 복식과 단체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단식을 하는달에는 4단식1복식의 단체전 경기를 진행하고,  복식을 하는 달에는 5단식으로 단체전을 진행한다고 한다.


제주동호인 전원은 협회에 등록이 되어 있으며 타시도와 다르게 팀별 등록비10만원이 있으며, 개인등록비도 1만원이 있다.  


제주도가 관광도시이다보니까 육지에서 오는동호인들이 각 클럽에 들러 교류전을 많이 한다고한다.  그래서 우측에 제주도의 탁구장 주소를 기재하니 제주에 관광가시는 동호회 및 동호인들은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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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15 14: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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